아침놀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3일

  • 혼자 생각해낸 요리로 아주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밀가루를 묻혀 오븐에 구워낸 훈제(?) 연어에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 하고, 갓나물 비슷한 것과 보라색 양파, 빨간색 파프리카를 생으로 썰어서 치즈마요네즈 소스를 뿌렸다. 웬만한 레스토랑 안 부럽군. 우왕ㅋ굳ㅋ (식미투 우왕ㅋ굳ㅋ 자체 연어 요리 사진을 못찍어 아쉽다 한국에선 전기값 무서워 오븐을 못 썼는데 요리를 다양하게 쉽게 해먹을 수 있어서 좋다) 2008-04-03 21:44:16

이 글은 daybreaker님의 2008년 4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4/05 04:30 2008/04/05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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