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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침놀 Blog: 내가-프로그래밍을-배워온-과정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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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Daybreakin Things</subtitle>
  <updated>2009-01-08T04:12:4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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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나가다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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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나가다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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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21T05:57: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 있어서 힘든 시기를 아직 겪지 않으셨군요.
 자신의 존재 가치는 결국 바이너리로 이뤄진 세상에서만 존재한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그대가 이 세상에서 존재하는 가치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그대가 다른 세상에 가기 전에 풀어야 할 숙제를 남기며 이만 글을 줄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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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aybreake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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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ybreak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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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21T16:19: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글의 요점은 &#039;자신만의 정보 재조직화 방법을 발견하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때 보다 효과적일 수 있다. 다행히 나는 어느 정도 수준에서 그것을 활용할 수 있었다.&#039;입니다. 저의 학습 방법론과 그것이 프로그래밍과 결합했을 때 어떤 효과를 보이는지를 얘기한 것이지 거창하게 인생까지 논한 글은 아니지요. (뭔가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신 것 같습니다. -_-) 물론 이 방식만이 이 세상을 이해하는 전부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인생에 있어서 아직 힘든 시기를 겪지 않은 것은 맞습니다. ^^; 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바이너리만으로 인생의 존재 가치가 이야기된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아무리 제가 아직 대학도 졸업하지 않은 학생이라도 그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의도가 잘못 전달되었을 수는 있어도 적어도 저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나가다가님의 스펙트럼을 벗고 글에서 이야기하는 바가 뭔지 자세히 한번 다시 읽어보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제가 가진 능력이나 재능을 최대한 발휘하여 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어떤 가치를 주는 것이 어떤 인생의 목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생각은 시간이 지나면 바뀔 수도 있겠지요.

말씀하신 부분과 같은 이야기를 제가 하는 경우는, 자연과학이나 공학은 수학이라는 도구를 빌려서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끊임없이 추상화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할 때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런 환원론적 관점에서 봤을 때 그렇다는 것이지 제 인생도 그렇게 바라봐야 한다(?)고 보지는 않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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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goi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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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go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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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2T09:18: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정반대입니다. 처음에는 문학을 했고, 그 다음에는 HTML 코딩으로 게시판을 만들다가, 뜬금없이 디자인을 하겠다고 디자인 학원에 들어갔죠. 거기서 플래쉬를 배웠는데, 그 때 배운 Actionscript가 PHP, MYSQL이되고, 다시 JAVA가 되면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가고 있는 중이죠. 요즘엔 높은 곳과 낮은 곳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또는 어떻게 연결해줄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오픈소스 프로잭트를 하나 구상하고 있는데, 기회가 되면 알려드릴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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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aybreake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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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ybreak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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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3T16:14: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재미있을 것 같군요. 기대해도 되겠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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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침놀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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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ybreaker&#039;s me2D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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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9T01:14: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보다가 이런 글을 썼다는 겐도사마의 글을 이어 맥퓨처님께서 이런 글을 남기셨다는 글을 이어 라지엘님께서 이런 글을 썼다는 글을 보고 나도 이런 글을 썼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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