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놀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31일
- Posted at 2008/06/02 04:30
- Filed under Moments of Life
- lshlj님과 함께(…) Västerås라는 작은 소도시(라지만 스웨덴에서 6번째 큰)를 다녀왔다. 아주 평화로운 분위기가 인상적이었고, Mälaren 호수도 직접 보았다. 무엇보다, 그 작은 인구에 비해 매우 잘 정비된 도서관이 인상깊었다. (따로 포스팅 예정) 2008-05-31 19:36:54
이 글은 daybreaker님의 2008년 5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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