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놀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4일

  • 라피스 바베큐 파티 갔다옴. 5월의 푸르른 신록과 함께 해변에 앉아 사람들과 함께 고기 구워먹는 재미 쏠쏠하다. (스팍스 고기파티 이런 데서 하면 얼마나 좋을까) 게다가 해도 길어서 오후 10시에도 여명이 남아있다. 그 다음 순서는 불장난 =3 (라피스 Lappis 고기파타 바베큐파티) 2008-05-04 01:13:46

이 글은 daybreaker님의 2008년 5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5/06 04:30 2008/05/06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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