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놀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25일

  • 여기도 이제 개나리·벚꽃이 함께 만개하고 있다. (한국처럼 서서히 따뜻해지는 게 아니라 4월 중순이 되어서야 온도가 오르니 한꺼번에 피는 듯.) 근데 스웨덴 사람들한테 개나리 이름 물으니 아무도 모른다. 수업 친구, 수업 조교, 식당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들 죄다 깜깜. (스웨덴 개나리 왜아무도모르는거야 -_-) 2008-04-25 01:43:33

이 글은 daybreaker님의 2008년 4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4/27 04:30 2008/04/27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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